2011 F-1 Petronas Malaysia Gran Prix
를 시청하던 도중
꼭 시바 중요한 리플레이 장면만 볼라치면
'Enjoy watching STAR SPORTS'
(꼭 빨갛게 적어줘야 될 것 같은 느낌;;
십장 중국놈들.)
가 귓가에 아른 거리던 그 시점에서 발견한
Petronas의
F-1 광고.
Mercedes GP 팀은
휘발유 회사인 Petronas와 장기 스폰서 쉽을 맺고
Mercedes GP Petronas로 활동 중인데,
성적도 드럽게 안좋다고 콕 찝어 말해주고 싶구나.
으하하하하하하
드라이버를 앞세운
Mercedes의 광고와는 다른 색깔을
보여주고 있다.
요지는
F-1의 기술이
과연 서킷에만 적용 될까요?
당신의 일상에 적용되고 있습니다.
teaser 1 : 주유쿠폰이 열장(가칭)
Teaser 2 : 민낯은 범죄(가칭)
Teaser 3 : 간지 할아범 (가칭)
Teaser 4 : 하이패스 (가칭)
요 네가지 티저 광고를 가지고 만든
60초짜리 풀버젼!! 갑니다.!!!
Driven to get ahead
다들 일상이 이렇잖아요.
F-1 머신 아니면 차 아니잖아요~ ㅋㅋ
크아.
이건 뭐 참신함도 없고, 새로움도 없고
이런거 왜 포스팅하냐고?
여긴 내 블로그니까.
절이 싫음 나가등가!
그래도
간지 작렬
역시나 메르세데스.
그럼 뭐하나 레드불에 쳐 발리고 있... ;;;
Petronas 광고의 킹왕짱 간지는
Petronas 2010 Thematic
보여줄까말까 고민하다 날아가는
이거슨 써비스.
감상들 하시라_
오오 이거슨 내 스톼일.

